어떤 방식으로 지도하나요?
선택지를 볼 때는 세 칸으로 나누어 확인하면 좋습니다.
지도 과정 자세히 보기 →학년과 내신·수능 목표, 시험 일정을 듣고 최근 지문과 선택지에서 학생이 표시한 표현과 근거를 살펴봅니다. 방문·화상 수업의 교재·시간·횟수는 학생의 수준과 목표에 맞춰 상담합니다.







부모님을 위한 핵심 안내
이 페이지의 학습 주제: 대화에 없는 동기를 추론하지 않는 영어 독해 연습
선택지를 볼 때는 세 칸으로 나누어 확인하면 좋습니다.
지도 과정 자세히 보기 →이런 판단을 온라인 소수 인원 과외로 연습할 때는 수업 방식보다 참여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학습 변화의 확인 방법 →실제 수업에서는 학생의 현재 답안과 목표를 바탕으로 연습 범위와 점검 기준을 정합니다.
학생의 출발점과 설명 속도 — 학생이 지금까지 공부한 자료를 보고 학교 자료와 모의평가에서 문장·문단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도움을 찾습니다. 이 페이지의 주제인 ‘대화에 없는 동기를 추론하지 않는 영어 독해 연습’도 먼저 배운 내용을 확인한 뒤 적용합니다. 학생의 이해 정도와 목표에 따라 기초 설명과 독립 연습의 범위를 다르게 정하며, 아직 배우지 않은 예시를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수업을 담당하는 전문 선생님 — 대학교를 졸업한 전문 선생님이 수업하며 아르바이트 선생님은 없습니다. 학생의 성향과 필요한 학습 도움에 맞춰 선생님을 정합니다. ‘대화에 없는 이유를 사실처럼 만들 때 생기는 오류’처럼 답을 고르기 전의 판단을 살펴보는 과정에서도 설명 속도와 질문 방식이 학생에게 맞는지 확인합니다.
무료 수업에서 정하는 다음 방향 — 1회 무료 수업은 실력 평가와 함께 지금까지 공부한 교재와 학습 내용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해석의 근거와 지문·선택지를 대조하는 방식을 확인하고 앞으로 보완할 부분을 이야기합니다. ‘연습 대화로 첫 판단을 수정하는 방법’에서처럼 처음 시도와 설명 후의 반응을 비교해 정규 수업의 방향을 함께 정합니다.
실제 공부량을 고려한 과제 — 학교 범위와 독해·어휘 복습을 병행할 수 있는 양을 확인해 숙제를 정합니다. 학생마다 현재 공부하는 양과 복습 시간이 다르므로 같은 분량을 일률적으로 주지 않습니다. ‘선택지의 그럴듯함보다 대화의 증거를 대조하기’와 연결되는 연습도 혼자 해 본 결과와 걸린 시간을 살펴보고 다음 과제의 양과 난도를 조정합니다.
질문하는 시간과 관리 소통 — 지문의 논리나 선택지를 판단한 이유가 불분명한 부분은 수업 중 언제든지 질문할 수 있습니다. ‘맞힌 답도 근거의 출처를 확인해야 하는 이유’의 예시처럼 생각한 근거를 말로 정리하며 어디까지 이해했는지 확인합니다. 수업 일정과 과제 진행 등 관리에 필요한 소통은 카카오톡 등을 활용하며, 다음 수업에서 이어 볼 자료도 함께 확인합니다.
부모님께 전하는 내용과 선생님 변경 — 근거를 찾는 과정과 새 지문에서의 독립 판단을 바탕으로 학습 상황과 수업 방식을 주기적으로 부모님과 공유합니다. 방문 수업 후 짧은 대화인 신발장 상담이나 전화 등으로 ‘새 자료에서 같은 판단 기준을 다시 적용하기’에서 확인한 판단과 앞으로의 방향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학생과 선생님의 수업 방식이 맞지 않는다면 상담 후 다른 선생님과 수업할 수 있습니다.
함께 살펴볼 예문: A: Are you going to the study group tonight?
주장 한 문장과 그 이유를 먼저 연결한 뒤 더 긴 지문으로 넘어갑니다. 풀이 속도를 높이기 전에 정확히 이해한 부분을 학생이 직접 말해 봅니다.
핵심 문장의 뜻과 질문의 요구를 나누어 읽기
얻고자 하는 변화힌트를 받고 이해한 부분을 혼자 다시 확인합니다.
주장과 근거를 연결해 답의 이유 설명하기
얻고자 하는 변화대상·조건·주장의 강도를 원문과 선택지에서 대조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유사 선택지의 범위를 비교하며 풀이 속도 점검하기
얻고자 하는 변화비슷한 새 문제에서 정확도와 시간의 변화를 비교합니다.
논리와 해석 지도도 학년만으로 진도를 정하지 않습니다. 학교 자료와 현재 풀이를 보고 다음 항목의 우선순위를 상담합니다. ‘대화에 없는 동기를 추론하지 않는 영어 독해 연습’ 예시를 아직 배우지 않았다면 현재 교재의 자료로 학교 자료와 모의평가에서 문장·문단을 이해하는 과정을 확인합니다. 같은 학년이어도 필요한 설명과 복습 범위는 학생의 실제 답안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 학년 | 상담에서 중점적으로 보는 내용 |
|---|---|
| 고1 | 핵심 문장의 뜻과 질문의 요구를 나누어 읽기 / 학교 영어 적응과 복습 습관 |
| 고2 | 주장과 근거를 연결해 답의 이유 설명하기 / 수강 과목과 내신·수능 목표 |
| 고3 | 유사 선택지의 범위를 비교하며 풀이 속도 점검하기 / 남은 시험 일정과 우선 보완 영역 |
수업에서 사용하는 학교 자료와 다음 평가 일정이 내신 계획의 출발점입니다. 처음 보는 글을 읽을 때 글에 적힌 주장과 자신의 추측을 구분하는지 확인해 수능 대비 과제를 정합니다.
모의고사 점수와 학교 시험 점수가 다른 이유를 실제 답안으로 살펴봅니다. 시험 뒤에는 맞힌 답도 근거를 확인하고 평소 학습의 비중을 다시 정합니다.
어휘에서는 뜻을 가린 채 문맥을 설명하고, 어법에서는 형태를 고른 이유를 말해 봅니다. 독해의 근거 찾기와 듣기의 실제 발화 확인은 각각의 자료로 점검합니다.
함께 살펴볼 예문: A: Are you going to the study group tonight? 글에 적힌 주장과 자신의 추측을 구분하는 부분이 이 글의 중심이며, 다른 영역은 학생의 실제 수행을 보고 보완합니다.
상담에서는 학생이 화자의 행동을 보고 어떤 이유를 먼저 덧붙이는지, 직접 근거가 있는 문장과 자신의 추론을 구분해 표시할 수 있는지 알려 주세요. 정답 여부만 전달하기보다 첫 답을 선택한 근거와 수정할 표현을 함께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면 현재 필요한 지도 범위를 정하기 쉽습니다.
맞힌 문제라도 이유를 설명하기 어려웠다면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학생이 질문할 때 편한 방식과 학습 성향도 배정에 참고합니다.
학년과 내신·수능 목표, 시험 일정을 듣고 최근 지문과 선택지에서 학생이 표시한 표현과 근거를 살펴봅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 자료: 학교 자료와 현재 풀이를 보고 다음 항목의 우선순위를 상담합니다.
어휘·구문 설명과 지문·선택지의 근거 비교를 도울 고등 영어 선생님을 상담합니다. 대학교를 졸업한 전문 선생님이 수업을 담당하며, 아르바이트 선생님은 없습니다. 방문·화상 방식과 교재·시간·횟수·비용을 함께 정합니다. 선생님에게 확인할 점: 교사는 학생이 ‘왜 그럴 것 같다’고 말했을 때 그 이유를 바로 평가하기보다, 대화의 어느 표현에서 출발했는지 화면 공유나 채팅으로 남기게 할 수 있습니다.
원문과 선택지의 대상·조건·주장 범위를 비교하고, 근거를 들어 첫 판단을 수정하는 수업을 경험합니다.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함께 살펴보고 앞으로의 수업 방향을 이야기합니다. 본문의 학습 예시: ‘싫어해서’라는 감정은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첫 답의 감정 표현을 지우고 ‘발표 자료를 완성해야 하기 때문’으로 수정합니다.
무료 수업 후 진행 여부를 상담하고, 내신 서술형과 수능형 독해의 비중·풀이 시간·복습량을 시험 일정에 맞춰 정합니다. 다음 연습의 예: I have to submit the report by six’처럼 접속 표현을 줄인 문장에서도 두 내용의 관계를 다시 설명하게 합니다.
새 지문에서도 근거를 찾는지, 선택지의 범위를 정확히 읽는지 확인하며 정확도와 시간 배분을 함께 조정합니다. 카카오톡 등으로 일정과 과제 진행을 관리하고, 방문 수업 후 짧은 대화나 전화 등으로 부모님과 주기적으로 학습 상황을 나눕니다. 이 사례의 점검 기준: 학생이 먼저 근거를 말할 수 있게 된 부분을 다음 학습 계획에 반영합니다.
점검 결과를 다음 수업에 반영 ↺ 목표·진도·연습량 조정
표의 월 금액은 주 2회 수업 기준입니다. 실제 회당 시간과 주당 횟수를 전화로 상담한 뒤 최종 수업료를 안내합니다.
「대화에 없는 이유를 사실처럼 만들 때 생기는 오류」처럼 본문에서 다룬 학습 내용을 참고하되, 실제 설명과 연습에 필요한 시간은 학생의 답안과 목표를 살펴 정합니다.
남아 있는 미진행 수업분은 환불 대상입니다. 보강도 가능하므로 필요한 일정과 세부 조건을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
교재·회당 시간·숙제량은 수준과 목표, 실제 학습 가능량에 맞춰 상담합니다.
| 학년 | 방문 수업 | 화상 수업 |
|---|---|---|
| 고등 | 33~50만 원 | 30~46만 원 |
위 금액은 회당 수업 시간에 따른 범위입니다. 학생에게 적용할 시간과 주당 횟수를 정한 뒤 월 수업료를 상담합니다.
주간 횟수는 주 1회~주 3회 이상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동일한 회당 시간을 적용할 때 주 1회 회비는 주 2회 표 금액을 둘로 나눈 값입니다.
아래 내용은 설명과 연습 방식을 이해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수업의 자료와 난도는 학생의 답안과 목표를 보고 정합니다.
동인동고등영어과외에서 다룰 핵심은 대화 속에 나오지 않은 동기를 화자의 실제 행동 이유로 덧붙이지 않는 추론 점검입니다. 학생은 그럴듯한 배경을 상상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화자가 말한 내용과 실제로 한 행동을 표시한 뒤 선택지가 요구하는 범위와 대조해야 합니다.
영어 대화 문제에서 학생은 화자의 행동을 보고 그럴듯한 이유를 빠르게 보충하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한 사람이 도서관에 가지 않고 집에서 발표 자료를 준비했다고 해서, 대화에 나오지 않은 ‘사람이 많은 곳을 싫어해서’나 ‘친구와 갈등이 있어서’를 실제 이유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 내용은 가능성일 뿐, 대화가 제공한 근거와는 구분해야 합니다.
이 주제에서 먼저 확인할 것은 화자의 감정이나 성격이 아니라 발화와 행동의 연결입니다. 누가 무엇을 하겠다고 말했는지, 그 행동이 이미 일어났는지, 이유를 나타내는 because, since, so, instead, but 같은 표현이 있는지를 표시합니다. 이유가 직접 제시되지 않았다면 답안에도 ‘대화에서 확인되지 않음’이라는 판단을 남길 수 있어야 합니다.
다음은 실제 시험 자료가 아닌 연습 상황입니다. ‘A: Are you going to the study group tonight? B: No. I need to finish the presentation slides at home. A: Then, can you send me your part before eight? B: Sure.’라는 대화에서 B의 행동 이유를 묻는다고 하겠습니다. 뜻은 ‘오늘 밤 스터디 모임에 갈 거니? 아니. 집에서 발표 자료를 끝내야 해. 그럼 네 부분을 8시 전에 보내 줄래? 물론이지.’입니다.
학생이 처음에 ‘B는 다른 학생들과 공부하는 것을 싫어해서 모임에 가지 않는다’고 답했다면, 틀린 이유는 단어를 몰라서가 아니라 근거의 범위를 넘겼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대화에서 확인되는 것은 B가 집에서 발표 자료를 끝내야 한다는 계획과, 자신의 부분을 보내겠다는 응답입니다. ‘싫어해서’라는 감정은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첫 답의 감정 표현을 지우고 ‘발표 자료를 완성해야 하기 때문’으로 수정합니다. 이때 교사는 정답만 말하지 않고 학생에게 이유를 나타내는 문장에 밑줄을 긋게 한 뒤, 자신의 답에 추가된 표현이 어느 문장에서 왔는지 다시 질문합니다.
추론 문제의 선택지는 대화와 비슷한 단어를 사용하면서도 화자의 실제 동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위 연습 대화에서 ‘B is avoiding the study group because he dislikes group work’와 ‘B is staying home to complete his presentation slides’를 비교하면, 첫 선택지는 대화의 study group을 반복하지만 dislike라는 평가를 새로 넣습니다. 두 번째 선택지는 B가 직접 말한 complete와 presentation slides의 내용을 유지합니다.
선택지를 볼 때는 세 칸으로 나누어 확인하면 좋습니다. 첫째 화자와 대상이 같은지, 둘째 행동의 시간과 조건이 바뀌지 않았는지, 셋째 원인·감정·목적을 나타내는 표현이 실제로 대화에 있는지 표시합니다. ‘because’, ‘to’, ‘so that’처럼 목적이나 이유를 분명히 하는 표현이 없다면, 행동만으로 동기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화자가 직접 ‘I’m staying home to finish the slides’라고 말한다면 목적은 근거 있는 정보가 됩니다.
답을 맞혔다고 해서 추론 과정까지 정확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학생이 두 번째 선택지를 골랐지만 ‘B는 모임보다 혼자 공부하는 편을 좋아해서’라고 설명했다면, 선택은 우연히 맞았거나 일부만 이해한 것일 수 있습니다. 교사는 답 번호보다 학생이 근거로 표시한 문장을 먼저 확인하고, 설명에 들어간 좋아한다는 표현이 원문에 있는지 점검하게 해야 합니다.
반대로 처음 답이 틀렸더라도 자료에서 발표 자료를 완성해야 한다는 문장을 찾아 표시했다면, 근거를 찾는 단계는 살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전체 대화를 다시 번역하게 하기보다 ‘직접 말한 사실’과 ‘학생이 덧붙인 이유’를 색깔을 달리해 나누게 합니다. 학생이 수정한 답을 한 문장으로 다시 말하게 하고, 그 문장이 원문 어느 부분에 대응하는지 가리키게 하면 무엇부터 고쳐야 하는지 분명해집니다.
한 대화의 답을 고쳤다고 추론 방식이 완전히 자리 잡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먼저 같은 구조를 유지하고 행동만 바꾼 자료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I won’t join the call because I have to submit the report by six’에서는 제출 기한이라는 직접 이유를 확인하게 하고, ‘I won’t join the call. I have to submit the report by six’처럼 접속 표현을 줄인 문장에서도 두 내용의 관계를 다시 설명하게 합니다.
그 다음에는 이유가 직접 나오지 않는 자료를 제시해 판단의 한계를 확인합니다. ‘Mina left the room after checking her phone’만 있다면, 전화로 나쁜 소식을 들었다거나 누군가를 피했다는 해석을 사실로 만들 수 없습니다. 이때 교사는 단어를 더 어렵게 바꾸지 않고 행동과 순서만 유지한 채 질문을 ‘왜 나갔는가’에서 ‘대화에서 확인되는 행동은 무엇인가’로 바꾸어, 학생이 근거가 부족한 경우에도 답의 범위를 조절하는지 살핍니다. 같은 오류가 반복되면 문제 수를 늘리기보다 행동 확인, 직접 이유 확인, 추가 추론 제한 중 어느 단계에서 흔들리는지 확인합니다.
이런 판단을 온라인 소수 인원 과외로 연습할 때는 수업 방식보다 참여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학생이 대화문을 화면에서 직접 읽고 핵심 표현을 표시할 수 있는지, 자신의 첫 답과 근거를 말할 차례가 보장되는지, 다른 학생의 설명과 비교한 뒤 답을 수정할 시간이 있는지를 상담에서 구체적으로 물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인원이 적다는 말만으로 발화 기회가 충분하다고 단정하지 말고 실제 진행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교사는 학생이 ‘왜 그럴 것 같다’고 말했을 때 그 이유를 바로 평가하기보다, 대화의 어느 표현에서 출발했는지 화면 공유나 채팅으로 남기게 할 수 있습니다. 이후 직접 근거가 있는 설명과 가능성에 머무는 설명을 비교하고, 한 요소만 바꾼 새 대화에서 다시 적용하게 합니다. 참여가 불안정하거나 발화 시간이 부족해 근거 확인이 어려우면 과제량을 먼저 늘리기보다 인원, 발언 순서, 카메라·마이크 사용, 자료 제출 방식이 학생에게 맞는지 조정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온라인 소수 인원 수업을 비교할 때는 학생별 발언 순서, 화면 자료에 표시하는 방식, 첫 답과 수정 답을 남기는 방법, 새 대화에 다시 적용하는 절차를 확인하세요. 동인동의 경북여자고등학교나 신명고등학교 등 학교별 실제 시험을 임의로 전제하기보다, 현재 사용하는 학습 자료에서 학생의 추론 범위를 어떻게 점검하고 참여 조건에 따라 수업을 어떻게 조정하는지를 기준으로 상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대화에 없는 동기를 사실처럼 덧붙이지 않으려면 화자의 말과 행동, 이유를 나타내는 표현을 분리해 표시하고 선택지의 추가된 감정이나 배경을 원문과 대조해야 합니다. 온라인 소수 인원 과외는 학생이 자신의 첫 판단과 근거를 말하고 수정한 판단을 새 자료에 다시 적용할 수 있는 참여 구조인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학생이 먼저 근거를 말할 수 있게 된 부분을 다음 학습 계획에 반영합니다. 방문 뒤 신발장 상담과 주기적인 상담·전화 관리로 다음 방향을 공유합니다.
문제의 조건과 선택 이유를 함께 보내 주세요. 수업 밖 질문도 카카오톡·전화 등으로 언제든 남길 수 있습니다.
답을 고르기 전에 화자의 말과 행동을 각각 한 줄로 적고, 선택지에 새로 들어온 감정·성격·배경 표현을 동그라미로 표시해 보세요. 그 표현이 대화의 어느 문장에도 대응하지 않으면 사실이 아니라 가능성으로 분류합니다.
비슷한 단어가 있는지를 먼저 보지 말고 대상, 행동의 시간, 조건, 원인이나 목적의 방향이 유지되는지 비교합니다. 선택지에 지문에 없는 dislike, worry, avoid 같은 평가나 감정이 추가되었다면 직접 근거가 있는 선택지보다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학교 과제와 학원·인강의 진도, 실제로 끝내는 데 걸리는 시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이미 혼자 하는 연습과 추가 설명이 필요한 연습을 구분합니다.
현재 수준과 내신·수능 목표에 맞춰 역할과 과제량을 전화로 상담합니다. 같은 내용을 여러 번 했다는 사실보다 혼자 적용하는지를 봅니다.
네. 답과 근거의 출처가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새 자료에서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학생이 고른 선택지를 지지하는 문장을 가리키게 하고, 설명에 들어간 말이 원문에 없는 경우 직접 제시된 사실만 남겨 다시 답하게 하세요.
학생이 매 문제마다 자신의 첫 판단과 근거를 말할 기회가 있는지, 교사가 추가 추론과 직접 정보의 차이를 설명하는지, 수정 후 한 요소만 바꾼 자료에 다시 적용하게 하는지 확인하세요. 참여 조건이나 발언 구조가 불분명하다면 인원수보다 수업 절차와 학생의 실제 발화 가능성을 우선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 만남의 말수만으로 수준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1회 무료 수업에서 직접 쓴 답이나 고른 근거를 함께 보여 주면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질문 방식과 아이의 반응을 함께 보고 이후 진행 여부와 조건을 전화로 확인합니다.
4.5/5 · 후기 5개
아이가 “문장 순서를 바꾸기 전에 연결어를 볼래요”라고 말했습니다. 월요일 저녁, 식탁 옆 공부자리에서 아이의 공부 모습을 보았습니다. 학교 일정이 바쁜 주에도 주말 숙제를 마지막 날까지 미루는 일이 조금 줄었습니다. 동인동고등영어과외에서 학교 일정이 바쁜 주에 선생님은 주말에 숙제가 몰리지 않도록 며칠 단위로 분량을 나눠줬습니다. 아이는 문법 문제에서 형태보다 문장 역할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잠들기 전 책상 불을 끄러 갔을 때에, 동인동고등영어과외를 받는 저는 듣기 스크립트에서 들리지 않았던 표현에만 밑줄을 그었어요. 전에는 듣기 문제를 틀려도 답만 맞춰 보고 지나가는 일이 많았거든요. 며칠 뒤 영어시험지를 다시 꺼냈을 때, 듣기 스크립트에서 놓친 표현만 표시했어요. 다시 볼 위치만 눈에 띄게 남겼어요. 듣지 못한 표현을 찾아 다음에 확인할 부분으로 남겨뒀어요.
새 학기에는 한 번 외운 단어를 다시 펼쳐보지 않아 학부모로서 걱정이 컸습니다. 이제는 단어가 많아도 지문을 바로 포기하지 않고 한 주 공부 흐름을 스스로 이어 갑니다. 동인동에서 수업을 시작하기 전 선생님이 아이와 짧게 이야기를 나누며 긴장을 풀어 주고, 지문 속 모르는 단어도 꼭 필요한 것부터 골라 보게 했습니다. 결과보다 공부를 대하는 방식이 먼저 달라졌습니다. 다음 수업을 준비하던 날,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았는데 가방에서 교재를 꺼내 아이가 서술형 답을 쓴 뒤 시제와 수일치를 따로 점검했습니다. 며칠 뒤에는 모의고사 뒤 어려웠던 유형만 따로 표시했습니다.
수행평가 준비물을 챙기다가 책상 위 독해 문제지가 눈에 들어왔어요. 무슨 문제인가 싶어 물었더니 정답부터 보는 게 아니라 어디에 근거가 있는지 찾아보는 중이라고 했어요. 아이가 답을 적어 둔 부분을 손으로 가린 채, 지문을 한 줄씩 다시 읽고 있더라고요. 제가 먼저 다시 해 보라고 한 것도 아니었어요. 동인동에서고등영어과외를 받기 시작한 뒤에는 이렇게 문제를 보는 일이 조금씩 생긴 것 같아 낯설면서도 신기했어요.
전에는 답이 맞는지만 확인하고 지나가는 편이라, 지문에 표시를 남기는 모습은 거의 못 봤거든요. 답지를 옆으로 밀어 두고 근거가 되는 문장을 찾아 밑줄을 그은 뒤, 다음에 볼 수 있게 문제 번호 옆에 작은 표시까지 해 두었어요. 그런데 모의고사 문제를 풀던 날에도 비슷했어요. 나중에 왜 표시했냐고 물으니 “다음에 풀 때 여기부터 보면 될 것 같아서”라고 하더군요. 전 같았으면 그냥 넘겼을 부분을 스스로 붙잡고 있는 모습이 오래 남았습니다.
필기한 페이지를 넘겨 보던 시점은 새 단원 첫 주였습니다. 예전에는 아이가 순서 문제에서 첫 문장을 잘못 잡으면 끝까지 수정하지 못했습니다. 아이는 동인동고등영어과외에서 각 문장의 역할을 도입과 설명과 결론으로 나누는 방법을 익힌 뒤 대명사와 연결어를 놓쳐 생기던 실수가 줄었습니다. 아이는 빈칸 앞뒤 문장을 다시 이어 읽었습니다. 공부 시간이 늘었다기보다 확인하는 순서가 달라진 쪽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