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방식으로 지도하나요?
이 과정은 어휘를 몰라서가 아니라 선택 관계와 수식 범위를 잘못 연결했는지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도 과정 자세히 보기 →학년과 내신·수능 목표, 시험 일정을 듣고 최근 지문과 선택지에서 학생이 표시한 표현과 근거를 살펴봅니다. 방문·화상 수업의 교재·시간·횟수는 학생의 수준과 목표에 맞춰 상담합니다.







부모님을 위한 핵심 안내
이 페이지의 학습 주제: rather than가 제시한 선택과 배제의 관계 읽기
이 과정은 어휘를 몰라서가 아니라 선택 관계와 수식 범위를 잘못 연결했는지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도 과정 자세히 보기 →과외를 비교할 때는 잘한 날의 최고 결과만으로 진도를 정하는지, 새로운 자료에서 같은 판단을 다시 확인하는지 살펴보세요.
학습 변화의 확인 방법 →실제 수업에서는 학생의 현재 답안과 목표를 바탕으로 연습 범위와 점검 기준을 정합니다.
학생의 출발점과 설명 속도 — 처음에는 학교 자료와 모의평가에서 문장·문단을 이해하는 과정을 살펴 수업의 출발점을 정합니다. 이 페이지의 주제인 ‘rather than가 제시한 선택과 배제의 관계 읽기’도 먼저 배운 내용을 확인한 뒤 적용합니다. 학생의 이해 정도와 목표에 따라 기초 설명과 독립 연습의 범위를 다르게 정하며, 아직 배우지 않은 예시를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수업을 담당하는 전문 선생님 — 대학교를 졸업한 전문 선생님이 수업하며 아르바이트 선생님은 없습니다. 학생의 성향과 필요한 학습 도움에 맞춰 선생님을 정합니다. ‘rather than을 비교 표현으로만 읽을 때 생기는 문제’처럼 답을 고르기 전의 판단을 살펴보는 과정에서도 설명 속도와 질문 방식이 학생에게 맞는지 확인합니다.
무료 수업에서 정하는 다음 방향 — 1회 무료 수업은 실력 평가와 함께 지금까지 공부한 교재와 학습 내용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해석의 근거와 지문·선택지를 대조하는 방식을 확인하고 앞으로 보완할 부분을 이야기합니다. ‘문장 구조와 선택의 방향을 함께 표시하기’에서처럼 처음 시도와 설명 후의 반응을 비교해 정규 수업의 방향을 함께 정합니다.
실제 공부량을 고려한 과제 — 학교 범위와 독해·어휘 복습을 병행할 수 있는 양을 확인해 숙제를 정합니다. 학생마다 현재 공부하는 양과 복습 시간이 다르므로 같은 분량을 일률적으로 주지 않습니다. ‘짧은 지문에서 반복되는 선택과 배제를 추적하기’와 연결되는 연습도 혼자 해 본 결과와 걸린 시간을 살펴보고 다음 과제의 양과 난도를 조정합니다.
질문하는 시간과 관리 소통 — 지문의 논리나 선택지를 판단한 이유가 불분명한 부분은 수업 중 언제든지 질문할 수 있습니다. ‘선택지의 범위와 조건을 지문과 대조하는 방법’의 예시처럼 생각한 근거를 말로 정리하며 어디까지 이해했는지 확인합니다. 수업 일정과 과제 진행 등 관리에 필요한 소통은 카카오톡 등을 활용하며, 다음 수업에서 이어 볼 자료도 함께 확인합니다.
부모님께 전하는 내용과 선생님 변경 — 근거를 찾는 과정과 새 지문에서의 독립 판단을 바탕으로 학습 상황과 수업 방식을 주기적으로 부모님과 공유합니다. 방문 수업 후 짧은 대화인 신발장 상담이나 전화 등으로 ‘구서동 고등영어 수업에서 확인할 학생의 판단 과정’에서 확인한 판단과 앞으로의 방향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학생과 선생님의 수업 방식이 맞지 않는다면 상담 후 다른 선생님과 수업할 수 있습니다.
함께 살펴볼 예문: The program encourages students to question assumptions rather than accept them without evidence.
주장 한 문장과 그 이유를 먼저 연결한 뒤 더 긴 지문으로 넘어갑니다. 이미 할 수 있는 부분은 유지하고 실제로 막힌 단계에 시간을 씁니다.
핵심 문장의 뜻과 질문의 요구를 나누어 읽기
얻고자 하는 변화문제 전체보다 첫 판단을 정확히 해 봅니다.
주장과 근거를 연결해 답의 이유 설명하기
얻고자 하는 변화대상·조건·주장의 강도를 원문과 선택지에서 대조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유사 선택지의 범위를 비교하며 풀이 속도 점검하기
얻고자 하는 변화비슷한 새 문제에서 정확도와 시간의 변화를 비교합니다.
논리와 해석 지도도 학년만으로 진도를 정하지 않습니다. 학교 자료와 현재 풀이를 보고 다음 항목의 우선순위를 상담합니다. ‘rather than가 제시한 선택과 배제의 관계 읽기’ 예시를 아직 배우지 않았다면 현재 교재의 자료로 학교 자료와 모의평가에서 문장·문단을 이해하는 과정을 확인합니다. 같은 학년이어도 필요한 설명과 복습 범위는 학생의 실제 답안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 학년 | 상담에서 중점적으로 보는 내용 |
|---|---|
| 고1 | 핵심 문장의 뜻과 질문의 요구를 나누어 읽기 / 학교 영어 적응과 복습 습관 |
| 고2 | 주장과 근거를 연결해 답의 이유 설명하기 / 수강 과목과 내신·수능 목표 |
| 고3 | 유사 선택지의 범위를 비교하며 풀이 속도 점검하기 / 남은 시험 일정과 우선 보완 영역 |
평가 범위가 정해졌다면 교과서 문장과 학교 과제의 오류를 우선 모읍니다. 새 지문의 풀이에서는 글에 적힌 주장과 자신의 추측을 구분하고 답의 근거를 남깁니다.
평소에는 취약한 판단 단계를 누적해서 연습합니다. 학교 시험 직전에는 안내된 범위에 비중을 높이고 이후 남은 약점을 다시 점검합니다.
단어를 외운 수보다 문장에서 꺼내 쓸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어법은 틀린 형태를 고친 뒤 의미가 유지되는지도 봅니다. 읽은 뒤 요지를 말하는 활동과 들은 뒤 행동·시간을 정리하는 활동으로 영역별 어려움을 구분합니다.
함께 살펴볼 예문: The program encourages students to question assumptions rather than accept them without evidence. 글에 적힌 주장과 자신의 추측을 구분하는 부분이 이 글의 중심이며, 다른 영역은 학생의 실제 수행을 보고 보완합니다.
상담에서는 학생이 rather than이 포함된 문장을 만났을 때 어떤 순서로 표시하고 답을 고르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최근 학습 자료나 풀이 흔적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정답률만 전달하기보다 선택 방향은 맞았는지, 조건을 놓쳤는지, 지문 밖의 추론을 근거로 사용했는지를 교사에게 구체적으로 요청해 보세요.
교재를 새로 정리하기보다 실제 풀이 흔적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학년과 수강 과목, 시험 일정을 함께 듣습니다.
학년과 내신·수능 목표, 시험 일정을 듣고 최근 지문과 선택지에서 학생이 표시한 표현과 근거를 살펴봅니다. 이 페이지의 상담 자료: 상담에서는 학생이 rather than이 포함된 문장을 만났을 때 어떤 순서로 표시하고 답을 고르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최근 학습 자료나 풀이 흔적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어휘·구문 설명과 지문·선택지의 근거 비교를 도울 고등 영어 선생님을 상담합니다. 대학교를 졸업한 전문 선생님이 수업을 담당하며, 아르바이트 선생님은 없습니다. 방문·화상 방식과 교재·시간·횟수·비용을 함께 정합니다. 선생님에게 확인할 점: 수업 밖 질문도 카카오톡·전화 등으로 언제든 남길 수 있습니다.
원문과 선택지의 대상·조건·주장 범위를 비교하고, 근거를 들어 첫 판단을 수정하는 수업을 경험합니다.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함께 살펴보고 앞으로의 수업 방향을 이야기합니다. 본문의 학습 예시: 학생이 첫 해석을 할 때는 rather than의 앞뒤를 괄호로 묶고, 주어와 핵심 동사를 먼저 확인합니다.
무료 수업 후 진행 여부를 상담하고, 내신 서술형과 수능형 독해의 비중·풀이 시간·복습량을 시험 일정에 맞춰 정합니다. 다음 연습의 예: 선택지에서 ‘모든 가정을 거부해야 한다’고 쓰면 행동과 범위가 바뀐 것이고, ‘근거가 있어도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고 쓰면 조건이 사라진 것입니다.
새 지문에서도 근거를 찾는지, 선택지의 범위를 정확히 읽는지 확인하며 정확도와 시간 배분을 함께 조정합니다. 카카오톡 등으로 일정과 과제 진행을 관리하고, 방문 수업 후 짧은 대화나 전화 등으로 부모님과 주기적으로 학습 상황을 나눕니다. 이 사례의 점검 기준: 학생이 첫 문장에서는 question을 선택하면서 근거도 설명했지만, 새 문장에서 rather than 뒤에 긴 수식어가 붙자 앞뒤를 바꾸었다면 다음 자료에서는 수식어의 위치만 바꾸어 다시 적용하게 합니다.
점검 결과를 다음 수업에 반영 ↺ 목표·진도·연습량 조정
매주 두 차례 수업하는 경우의 월 비용을 표시했습니다. 한 번의 수업 시간과 주간 일정이 정해지면 전화 상담에서 실제 월 금액을 안내합니다.
「rather than을 비교 표현으로만 읽을 때 생기는 문제」처럼 본문에서 다룬 학습 내용을 참고하되, 실제 설명과 연습에 필요한 시간은 학생의 답안과 목표를 살펴 정합니다.
일정 변경으로 보강이 필요하면 전화로 날짜를 상담해 주세요. 환불은 이미 진행한 수업을 제외한 미진행 수업분을 기준으로 합니다.
교재·회당 시간·숙제량은 수준과 목표, 실제 학습 가능량에 맞춰 상담합니다.
| 학년 | 방문 수업 | 화상 수업 |
|---|---|---|
| 고등 | 33~50만 원 | 30~46만 원 |
위 금액은 회당 수업 시간에 따른 범위입니다. 학생에게 적용할 시간과 주당 횟수를 정한 뒤 월 수업료를 상담합니다.
주 1회부터 주 3회 이상까지 횟수를 조율할 수 있습니다. 회당 시간이 동일하다면 주 1회 비용은 표의 주 2회 금액의 절반입니다.
아래 내용은 설명과 연습 방식을 이해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수업의 자료와 난도는 학생의 답안과 목표를 보고 정합니다.
고등영어에서 rather than은 ‘~보다’라는 뜻만 외워서는 문장의 판단 방향을 놓치기 쉽습니다. 구서동고등영어과외는 학생이 rather than 앞뒤의 대상과 행동을 비교하고, 글쓴이가 실제로 선택한 것과 배제한 것을 표시하도록 하여 해석과 선지 판단을 연결합니다.
rather than은 문맥에 따라 ‘~하기보다는’, ‘~라기보다’, ‘~ 대신에’처럼 해석되지만 핵심은 두 대상을 나란히 놓고 한쪽을 택하거나 한쪽을 덜 적절한 것으로 처리한다는 데 있습니다. 따라서 문장에 이 표현이 나오면 먼저 A rather than B의 형태를 찾아 A와 B가 각각 행동인지, 방법인지, 대상인지 표시해야 합니다. 두 항목의 문법적 역할이 다르면 학생의 해석도 흔들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The program encourages students to question assumptions rather than accept them without evidence.라는 문장을 보겠습니다. 자연스러운 해석은 ‘그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근거 없이 가정을 받아들이기보다는 그것에 의문을 제기하도록 장려한다’입니다. 여기서 선택되는 행동은 question assumptions이고, 배제되거나 경계되는 행동은 accept them without evidence입니다. ‘가정을 받아들이는 것보다 질문하는 것이 더 쉽다’처럼 비교의 정도를 나타내는 문장으로 읽으면 글의 방향이 달라집니다.
학생이 첫 해석을 할 때는 rather than의 앞뒤를 괄호로 묶고, 주어와 핵심 동사를 먼저 확인합니다. 위 예문에서는 주어 The program, 동사 encourages, 목적어 students, 목적격보어에 가까운 to question과 rather than 뒤의 accept를 대응시키면 됩니다. them은 assumptions를 가리키므로 ‘그들을 받아들인다’가 아니라 ‘그 가정들을 근거 없이 받아들인다’로 연결해야 합니다.
수업에서는 학생에게 ‘A와 B 중 어느 행동이 권장되는가’, ‘B는 완전히 금지된다고 쓰였는가, 아니면 특정 조건에서 경계되는가’를 따로 묻습니다. rather than이 있다고 해서 뒤의 행동이 언제나 절대적으로 틀렸다고 확대하지 않고, 문장에 나온 without evidence 같은 조건까지 함께 읽습니다. 이 과정은 어휘를 몰라서가 아니라 선택 관계와 수식 범위를 잘못 연결했는지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연습 지문을 다음처럼 구성할 수 있습니다. Some learners try to avoid every unfamiliar idea rather than examine why it seems difficult. This habit may protect them from temporary confusion, but it also limits later understanding. 첫 문장에서 선택되는 태도는 ‘어려워 보이는 이유를 살펴보는 것’이고, 배제되는 태도는 ‘낯선 생각을 모두 피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문장의 but은 앞의 단기적 이점과 뒤의 장기적 한계를 대조하므로, 첫 문장만 보고 ‘회피가 항상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학생이 이 지문에서 ‘낯선 생각을 피하는 것이 이해를 높인다’는 선지를 골랐다면 정답만 알려 주지 않습니다. rather than 앞뒤를 다시 표시한 뒤, This habit이 무엇을 가리키는지 확인하게 하고, but 뒤의 limits later understanding을 근거로 선지의 인과 방향을 뒤집어 읽었는지 대조합니다. ‘일시적 혼란을 피할 수 있다’는 내용과 ‘나중의 이해를 제한한다’는 평가를 분리하면 부분적으로 맞은 근거와 수정해야 할 판단을 나눌 수 있습니다.
rather than이 들어간 문장을 읽은 뒤에는 선택지에 같은 단어가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답을 고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지문이 ‘근거 없이 받아들이기보다 질문하라’고 했다면, 선택지는 대상이 가정인지 모든 정보인지, 조건이 근거의 부재인지 모든 상황인지, 권고의 방향이 질문인지 거부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단어가 비슷해도 범위를 넓히거나 조건을 삭제하면 지문의 주장과 달라집니다.
학생에게는 선택지 옆에 대상·행동·조건·평가 방향을 네 칸으로 나누어 표시하게 할 수 있습니다. 예문의 경우 대상은 assumptions, 권장 행동은 question, 배제되는 행동은 accept, 조건은 without evidence입니다. 선택지에서 ‘모든 가정을 거부해야 한다’고 쓰면 행동과 범위가 바뀐 것이고, ‘근거가 있어도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고 쓰면 조건이 사라진 것입니다. 이런 대조를 거쳐야 정답을 맞혀도 실제 근거를 사용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서동에서 부산과학고등학교, 동래여자고등학교 등 고등학교 학습을 준비하는 학생을 지도할 때도 특정 학교의 시험을 임의로 전제하기보다, 현재 사용하는 영어 자료에서 학생이 어떤 방식으로 rather than을 처리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한 문장을 읽게 한 뒤 해석만 받지 않고, A와 B에 밑줄을 긋고 선택되는 쪽에 표시하게 하며, 그 판단을 지지하는 접속 관계와 조건을 말하게 합니다.
교사는 학생의 설명을 듣고 오류의 위치를 좁힙니다. rather than의 앞뒤를 거꾸로 읽었는지, 동사의 목적어를 잘못 연결했는지, without evidence 같은 조건을 놓쳤는지, 지문 근거보다 자신의 일반적인 상식을 앞세웠는지를 구분합니다. 필요한 경우 교사가 짧은 문장으로 구조를 직접 설명하고, 이미 배운 구조라면 학생이 먼저 표시한 내용을 비교하게 한 뒤 틀린 부분만 보충합니다.
잘한 날의 최고 기록만으로 자신의 수준을 평가하지 않도록 서로 다른 날의 풀이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rather than 문장을 한 번 정확히 해석했다고 해서 안정적으로 이해했다고 단정하지 않고, 그날의 수행에서 무엇이 맞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선택 방향은 맞았지만 조건을 설명하지 못했다면, ‘완전히 이해함’과 ‘우연히 정답을 고름’을 구분해 기록합니다.
rather than은 단순한 비교 표현이 아니라 문장에서 선택되는 행동과 배제되는 행동, 그리고 그 판단의 조건을 연결하는 장치입니다. 학생의 해석과 선택지를 대상·행동·조건·평가 방향으로 대조하고, 최고 기록이 아닌 여러 자료에서 근거를 재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이해의 안정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과외를 비교할 때는 잘한 날의 최고 결과만으로 진도를 정하는지, 새로운 자료에서 같은 판단을 다시 확인하는지 살펴보세요. 교사가 직접 설명할 시점과 학생이 먼저 근거를 표시할 시점을 구분하고, 오류가 반복될 때 문제 수·문장 길이·선택지 난도를 어떻게 조정할지까지 상담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업에서는 최고 기록 하나 대신 같은 판단의 여러 흔적을 봅니다. 학생이 첫 문장에서는 question을 선택하면서 근거도 설명했지만, 새 문장에서 rather than 뒤에 긴 수식어가 붙자 앞뒤를 바꾸었다면 다음 자료에서는 수식어의 위치만 바꾸어 다시 적용하게 합니다. 새 자료에서도 같은 오류가 반복되면 문제 수를 늘리기보다 어느 단계에서 흔들렸는지 확인하고, 안정적으로 적용하면 문장을 조금 길게 하거나 선택지의 유사성을 조금 높입니다. 교사를 선택할 때는 최고 점수만 칭찬하는지보다 이러한 변화와 불안정성을 함께 기록하고 다음 설명·연습량·난도를 조정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학생이 먼저 근거를 말할 수 있게 된 부분을 다음 학습 계획에 반영합니다. 그날의 내용은 방문 후 신발장 상담으로, 누적된 경과는 주기적인 상담·전화 관리로 확인합니다.
문제의 조건과 선택 이유를 함께 보내 주세요. 수업 밖 질문도 카카오톡·전화 등으로 언제든 남길 수 있습니다.
문장만 다시 해석하기보다 선택된 행동, 배제된 행동, 조건을 각각 말하게 해 보세요. 구조는 알고 있어도 질문이 원인이나 평가를 묻는데 행동의 우열만 답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질문의 요구 정보와 지문의 근거 문장을 따로 대조해야 합니다.
단어의 유사성보다 대상과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지문이 근거 없는 수용을 경계했는데 선택지가 모든 수용을 부정하는지, rather than의 선택 방향을 유지하는지, 조건을 삭제하거나 인과관계를 바꾸지 않았는지를 표시하면 차이를 좁힐 수 있습니다.
현재 교재와 들었던 설명, 혼자 풀다 남은 질문을 함께 보여 주세요. 전체 진도를 다시 반복할지보다 설명 후에도 해결되지 않은 부분을 먼저 찾습니다.
학교 진도·시험 목표·기존 과제량을 함께 보고 과외가 맡을 보완 범위를 상담합니다. 새 교재를 추가하는 것으로만 해결하지 않습니다.
최종 답과 근거를 분리해 기록합니다. 정답 선택은 유지하되 실제 문장에 없는 일반 상식이나 다른 문장의 내용을 근거로 들었다면, 해당 rather than 문장과 조건 표현을 다시 찾아 자신의 설명을 수정하게 해야 합니다.
먼저 새 자료에서 바뀐 요소를 하나만 확인해야 합니다. 문장 길이, rather than 뒤의 수식 범위, 조건 표현, 선택지의 범위 중 무엇이 달라졌는지 찾아 같은 표시 절차를 적용하게 하고, 오류 단계가 확인된 뒤에만 연습량과 난도를 조정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1회 무료 수업에서는 현재 실력을 살펴보고, 학생이 지금까지 공부한 교재와 풀이·학습 내용을 함께 확인합니다. 점검한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 보완할 부분과 정규 수업의 방향을 이야기합니다.
4.6/5 · 후기 5개
아이가 “이 문단은 예시인지 주장인지 나눠볼게요”라고 말했습니다. 일요일 복습 시간, 문제집을 정리하던 자리에서 아이의 공부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이는 구서동고등영어과외에서 수업 중간에 새 교재를 부담스러워하면 쉬운 부분부터 시작해 적응할 시간을 줬습니다. 아이는 서술형 답을 쓴 뒤 시제와 수일치를 따로 점검했습니다. 평일 저녁 공부에서는 학교 영어 과제가 많아지면 과외 숙제를 미뤘습니다. 예전에는 답만 묻던 아이가 이제는 어디서 막혔는지부터 말하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구서동고등영어과외 메모: 선택지를 지운 이유 모의고사 성적표를 받은 주말에, 아이가 오답 선택지 옆에 왜 지웠는지 한두 단어로 적었어요. 고른 답뿐 아니라 다른 답을 지운 판단도 보였어요. 다음 수행평가 자료를 챙기던 날, 두 선택지 옆에 지운 이유를 짧게 적었어요. 확인한 자리에 작은 표시를 남겼어요.
구서동고등영어과외를 시작하고 나서도 처음엔 수업 준비 시간을 부모가 알려줘야 책상에 앉았지만, 선생님이 숙제와 복습량을 부담 없이 나눠 주셔서 조금씩 먼저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시험기간에는 학교 일정에 맞춰 시간을 미리 조율했고, 이제는 다음 수업 날짜와 숙제 분량을 혼자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시험 결과보다 공부하는 태도가 달라진 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다음 수업을 준비하던 날, 가방에서 교재를 꺼내 모의고사에서 오래 머문 지문만 시간을 적어 뒀습니다. 부담을 줄이면서도 확인할 부분을 표시해 두는 방법이 제게 잘 맞았습니다.
수행평가 준비물을 챙기다가 책상 위 시험지가 보여서 잠깐 들여다봤어요. 오답노트에 따로 정리할 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시험지 여백에 틀린 이유를 짧게 적어 두었더라고요. “해석을 잘못 봄”처럼 길지 않은 말이었지만, 답만 고르고 넘어가던 때와는 조금 달라 보였어요. 구서동고등영어과외를 받는 동안 쓰던 표시 방식이 집에서도 이어진 건가 싶었어요.
그 뒤 모의고사 문제를 풀 때도 비슷한 흔적이 남아 있었어요. 답을 먼저 맞춰 보지 않고, 지문에서 근거가 되는 문장에 줄을 긋고 옆 선택지까지 번갈아 확인했어요. 전 같았으면 정답 번호만 보고 다음 문제로 넘어갔을 텐데, 이번에는 틀린 선택지가 왜 아닌지까지 살펴보더군요. 시험지 한쪽에 남은 짧은 메모가 다음 문제를 볼 때 다시 쓰이고 있었어요.
학교에서 돌아온 직후, 문제집을 정리하던 자리에서 아이가 서술형 답을 쓴 뒤 시제와 수일치를 따로 점검했습니다. 아이는 구서동고등영어과외를 시작한 뒤 학교 프린트와 교과서 내용을 연결해 정리하는 방법을 익힌 뒤 시험 범위를 스스로 나눠 준비합니다. 학교 시험을 준비할 때 교과서 본문을 통째로 외우기만 했습니다. 이후에는 숙제를 마친 뒤 모르는 부분을 한 줄 질문으로 남겼습니다.